✦ 나의 하늘

♊︎ 쌍둥이자리 Gemini

재치 · 호기심 · 말솜씨

생일
5월 21일 ~ 6월 21일
원소
바람
성질
변통
수호성
수성

늦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별자리예요. 소통의 별 수성을 수호성으로 두어, 호기심과 대화, 빠른 생각을 상징해요. 궁금한 게 많고 대화를 사랑하는 분위기 메이커예요. 머리 회전이 빨라 어디서든 금방 친구를 만들어요.

생일이 별자리가 바뀌는 날 근처라면 내 별자리 정확히 찾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쌍둥이자리의 성격

빛나는 점

알아 두면 좋은 점

친구로서의 쌍둥이자리

단톡방을 살리는 분위기 메이커예요.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어서 함께 있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다양한 친구를 이어 주는 연결 고리 역할을 자주 맡아요.

연인으로서의 쌍둥이자리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에게 끌려요. 밤새 이야기해도 지루하지 않은 사이가 이상형이에요. 구속받는 걸 힘들어해서, 서로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관계에서 가장 빛나요.

쌍둥이자리와 잘 맞는 별자리

나의 하늘의 별자리 궁합 점수로 본 쌍둥이자리의 궁합이에요. 같은 쌍둥이자리끼리는 75%, "쌍둥이 같은 사이"예요.

잘 맞는 별자리

노력이 필요한 별자리

밤하늘에서 쌍둥이자리 찾기

잘 보이는 때
겨울에서 초봄(1~3월) 저녁, 머리 위 높은 곳
가장 밝은 별
폴룩스(1등성, 약 34광년)와 카스토르(약 51광년)

나란히 빛나는 두 개의 밝은 별을 찾으면 돼요. 오리온자리의 리겔에서 베텔게우스 쪽으로 선을 그어 계속 올라가면, 사이좋게 붙어 있는 폴룩스와 카스토르가 나와요. 조금 더 노르스름하고 밝은 쪽이 폴룩스예요.

생일 무렵에는 태양이 이 별자리 쪽에 있어서 밤에는 보이지 않아요. 생일에서 반년쯤 지난 계절에 가장 잘 보여요. 계절별 밤하늘 별자리 찾기도 함께 읽어 보세요.

쌍둥이자리에 얽힌 신화

카스토르와 폴룩스는 사이좋은 쌍둥이 형제였어요. 그런데 카스토르는 인간이었고 폴룩스는 제우스의 피를 이어받아 죽지 않는 몸이었어요. 전투에서 카스토르가 목숨을 잃자, 폴룩스는 형제와 떨어져 영원히 사느니 불사의 생명을 나누겠다고 제우스에게 부탁했어요. 그래서 두 형제는 함께 하늘의 별이 되었고, 옛 뱃사람들은 이 별을 바다의 수호신으로 여겼어요.

쌍둥이자리 친구에게 남기면 좋은 한마디

더 많은 문구는 편지 문구 모음에, 쌍둥이자리 친구에게 줄 선물 아이디어는 별자리별 선물 추천에 있어요.

별자리 성격은 서양 점성술에서 전해 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정리한 내용이에요. 사람의 성격은 별자리 하나로 정해지지 않으니, 가볍게 즐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