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하늘

♋︎ 게자리 Cancer

다정함 · 보호 본능 · 섬세함

생일
6월 22일 ~ 7월 22일
원소
물
성질
활동
수호성
달

낮이 가장 긴 하지 무렵에 시작되는 별자리예요. 달을 수호성으로 두어 감정과 보살핌, 집과 가족을 상징해요. 내 사람을 누구보다 따뜻하게 챙기는 사람이에요. 마음이 섬세해서 작은 말에도 크게 움직이고, 집과 가족을 소중히 여겨요.

생일이 별자리가 바뀌는 날 근처라면 내 별자리 정확히 찾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게자리의 성격

빛나는 점

알아 두면 좋은 점

친구로서의 게자리

힘들 때 가장 먼저 연락하고 싶은 친구예요. 아플 때 약을 챙겨 주고, 기분이 안 좋아 보이면 조용히 옆에 있어 줘요. 오래된 사진과 편지를 잘 간직하는 추억 지킴이예요.

연인으로서의 게자리

안정감 있는 관계를 원해요. 처음엔 조심스럽지만, 마음을 열면 누구보다 헌신적이에요. 집에서 함께 요리하고 영화 보는 소소한 데이트를 특히 좋아해요.

게자리와 잘 맞는 별자리

나의 하늘의 별자리 궁합 점수로 본 게자리의 궁합이에요. 같은 게자리끼리는 80%, "마음이 겹치는 사이"예요.

잘 맞는 별자리

노력이 필요한 별자리

밤하늘에서 게자리 찾기

잘 보이는 때
봄(3~4월) 저녁, 남쪽 하늘 높은 곳
가장 밝은 별
알타르프(4등성) — 가장 밝은 별도 어두운 편이에요

게자리는 황도 12궁 중에서 가장 어두운 별자리라 도시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아요. 사자자리의 레굴루스와 쌍둥이자리의 폴룩스 사이 어두운 곳을 살펴보세요. 하늘이 맑고 어두운 곳이라면 가운데에 뿌옇게 번진 얼룩 같은 "프레세페 성단(벌집 성단)"이 보여요. 쌍안경으로 보면 수십 개의 별이 반짝여요.

생일 무렵에는 태양이 이 별자리 쪽에 있어서 밤에는 보이지 않아요. 생일에서 반년쯤 지난 계절에 가장 잘 보여요. 계절별 밤하늘 별자리 찾기도 함께 읽어 보세요.

게자리에 얽힌 신화

영웅 헤라클레스가 머리가 아홉 개 달린 괴물 히드라와 싸울 때, 헤라클레스를 미워하던 여신 헤라가 커다란 게를 보내 그의 발을 물게 했어요. 게는 헤라클레스에게 밟혀 금세 죽고 말았지만, 헤라는 게의 충성을 기려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어요. 작은 역할을 했기에 어두운 별들로 이루어졌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게자리 친구에게 남기면 좋은 한마디

더 많은 문구는 편지 문구 모음에, 게자리 친구에게 줄 선물 아이디어는 별자리별 선물 추천에 있어요.

별자리 성격은 서양 점성술에서 전해 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정리한 내용이에요. 사람의 성격은 별자리 하나로 정해지지 않으니, 가볍게 즐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