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하늘

📚 수능 끝나면 열리는 응원 편지

시험 끝나고 폰 켜는 순간, 하늘에 별빛이 도착해 있어요.

수능 응원 하늘 만들기

이렇게 써요

  1. 수험생이 하늘을 만들어요. 1분이면 돼요. "수능 응원 하늘로 만들기"가 미리 골라져 있어요.
  2. 친구·가족에게 링크를 보내요. 카톡이나 인스타 스토리로 보내면, 받은 사람들이 로그인 없이 응원 별과 편지를 달아요.
  3. 편지는 수능이 끝나는 날까지 잠겨 있어요. 별은 하늘에 바로 뜨지만, 편지는 11월 19일(목) 저녁 6시에 한꺼번에 열려요.
  4. 시험이 끝나면 한꺼번에 읽어요. 알림을 켜 두면 편지가 열릴 때 바로 알려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공부에 방해되지 않을까요?
편지는 시험이 끝날 때까지 열리지 않아요. 하늘에 별이 하나씩 늘어나는 것만 볼 수 있어서, 마음은 든든하고 공부 시간은 그대로예요.
응원하는 사람도 가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닉네임과 생일(월·일), 응원 한마디만 남기면 돼요. 생일은 별자리 모양을 정하는 데만 쓰고,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아요.
이미 내 하늘이 있어요.
내 하늘의 "편지 한꺼번에 열기"에서 수능 끝나는 날을 고르면 수능 응원 하늘로 바뀌어요.
누가 썼는지 보이나요?
닉네임은 보여요. 편지를 공개할지, 수험생에게만 보일지는 쓰는 사람이 골라요. 마음에 들지 않는 편지는 하늘 주인이 지우거나 신고할 수 있어요.

수능 응원 하늘 만들기